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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사태 카드뉴스: 선관위가 110% 예산을 받고 50%만 인쇄한 경위와 결과

by sosohanwork 2026.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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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 2026 지방선거

예산 110%
인쇄 50%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유권자 수의 1.1배 예산을 받아가고, 실제 투표용지는 절반만 인쇄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송파 · 강남 · 광진 투표소 14곳 투표 중단

1

선거 당일 무슨 일이 벌어졌나

!

선거 당일 오후

서울 송파·강남·광진구 총 14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소진 — 투표 일시 중단

!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 마감이 밤 10시로 연장 — 개표 방송 시작 후에도 투표 진행

!

심야 · 과천 선관위 앞

시민 300여 명 집결 "개표 중단! 재선거!" — 투표함 이송 새벽까지 막혀

선거 다음날

이재명 대통령 "책임 물어야" · 선관위 대국민 사과 · 진상규명위 설치 발표

2

핵심 모순 — 예산 따로, 인쇄 따로

지자체에 청구한 예산

110%

유권자 수 1.1배
기준으로 예산 수령

실제 투표용지 인쇄량

50%

유권자 수의 절반만
인쇄하도록 지침 하향

예산은 초과 수령하면서 투표용지 인쇄는 절반만 진행 — 차액이 어디로 갔는지 불투명

헤럴드경제 보도

3

인쇄 기준, 왜 낮췄나

8회 지방선거 기준 (2022)60~70%
9회 지방선거 기준 (2026)50%
실제 당일 투표율 (일부 지역)70%+
📋

사전투표율 증가를 반영해 본투표 인쇄 기준 낮춤

🔒

잉여 투표용지가 '부정선거 주장 단체'에 흘러들어갈 우려 반영

💰

예산 낭비 논란 방지를 위한 조치였다는 선관위 해명

4

더 황당한 사실 — 창고엔 용지가 쌓여 있었다

42,774장

송파구 창고에 남아있던
미배분 투표용지

49.3%

잠실7동 제2투표소
배정 비율 (선거인 대비)

용지는 구 창고에 있었는데, 투표소로 제때 공급하지 못했다 — 배분 시스템의 완전한 실패

MBC 보도

기존 관행대로 60% 기준을 유지한 강북구·관악구·마포구 등에서는 정상 투표가 진행됐다.

5

이후 과제

🔍

외부 전문가 진상규명위원회

중앙선관위 주도로 설치 — 인쇄 지침 결정 경위·예산 집행 내역 조사

📄

국정조사·재선거 요구

야권·시민단체 지속 제기 중 — 법적 검토 진행

🔄

투표용지 인쇄 지침 전면 재검토

투표율 예측 모델 및 투표소별 배분 시스템 개선 필요

출처
헤럴드경제 · MBC 뉴스투데이 · 뉴스핌 · 더퍼블릭
2026년 6월 4~5일 보도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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