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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록 전문 반영] 현직 선관위 직원의 양심 선언 인터뷰 완벽 정리
안내사항: 본 내용은 이영دون PD의 선관위 직원(김승수 씨) 인터뷰 내용을 누락 없이 세부 쟁점별로 100% 완벽하게 복원하여 정리한 최종 완성본입니다.
1. 신분증 확인 시스템 허점 및 가짜 투표 가능성
- 법적 기준이 까다롭다는 대외적 홍보와 달리, 현장에서는 회사 사원증이나 사단법인 발행 회원증, 유효기간이 지난 신분증도 사진만 붙어있으면 통과되는 충격적인 실태 폭로.
- 위조된 사단법인 회원증에 자신의 사진을 붙여 통과하는 방식을 통해, 중국인 등 외부인을 동원하여 한 사람이 여러 번 반복 투표하는 시나리오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증언.
- 엄격한 지문 감식이나 본인 확인 절차는 없으며, 본인확인기 단말기에 이름만 정자로 따라서 쓰기만 해도 검증이 완료된다는 사실을 테스트 과정에서 직접 확인.
2. 통신망 운영 및 와이파이(Wi-Fi) 무단 연결 사례
- 선거망과 업무망이 완벽히 분리되어 해킹이 불가능하다는 발표는 사실이 아님. 사전 투표 시스템은 KT와 SK의 무선 통신망을 기반으로 구동되는 '명부 단말기'를 필수적으로 사용함.
- 투표 당일 새벽 6시 직전, 통신 장비에 원인 모를 장애가 발생하여 전국 투표소에 초비상이 걸렸던 일화 소개.
- 통신 장비 장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안 원칙을 위반하고 중국 화웨이 장비 등으로 의심되는 외부 와이파이(Wi-Fi)망에 단말기를 연결하여 이틀간 사전 투표를 강행한 사실 폭로.
3. 투표용지 사전 인쇄 및 일련번호 누락 의혹
- 원래 투표장에서 본인이 확인되어야 실시간으로 한 장씩 출력되어야 하는 사전 투표 용지를 연습 및 예비용이라는 명목으로 사전에 무더기 인쇄하는 광경 목격.
- 처음에는 '백두산', '한라산' 같은 가짜 이름으로 인쇄 연습을 하다가, 후보자 등록이 완료된 5월 15일 이후부터는 실제 후보자 이름이 찍힌 실물 투표지를 뽑아서 투표 및 분류기 가동 연습을 진행함.
- 정식 배달 절차를 거치지 않고 일련번호가 인쇄되어 있지 않은 본선거(당일) 투표지 묶음이 선관위 사무실 책상과 직원들이 잘 쓰지 않는 캐비닛 등에서 굴러다니는 비정상적인 상황 고발.
4. 의도적인 투표용지 부족 사태 및 인쇄 비율 불일치
- 전국 140여 곳에서 발생한 '투표지 부족 사태'에 대해, 예산은 선거인 수의 110%를 받아 가놓고 실제 인쇄는 50~70%만 집행하여 의도적으로 우파 강세 지역의 투표를 방해하려 했다는 의혹 제기.
- 지방선거 특성상 다른 선거구에서 투표용지를 빌려오는 것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데도 아무런 대비책을 마련하지 않았으며, 정작 사무실 내부 캐비닛에는 남는 투표용지가 숨겨져 있었다는 의문점 제시.
5. 내부 전산망 사후 수정 및 데이터 변경 폭로
- 투개표 마감 후 시·군·구 위원회에서 공고 버튼을 누르면 시스템 수정 권한이 사라져야 정상임. 그러나 6월 12일 국회 자료 요구를 앞두고 중앙선관위가 전국적으로 시스템을 다시 강제 오픈하여 사후 수정할 시간을 준 정황 고발.
- 투표 당일 오후 5시 기준, 전산 입력된 투표자 수가 실물 기표용지 수보다 무려 100명 이상 초과 입력되는 심각한 오류 발생.
- 이미 보고 버튼을 눌러 하부 선관위 자체적으로 수정이 불가능해지자, 도(상급) 선관위 과장·계장이 전화로 불러주는 숫자 그대로 입력하여 다른 동의 투표자 수를 강제로 깎아내려 총량을 맞춘 조작 정황 증언.
6. 관외 사전 투표함 무단 개봉 및 우체국 분류 과정
- 우편으로 도착한 관외 사전 투표지를 투표함에 넣을 때는 선관위원 및 참관인이 무조건 동행하여 서명된 봉인지를 확인해야 함. 하지만 상식 밖의 자정 및 새벽 1시가 넘은 심야 시간에 임의로 봉인지를 뜯고 투입하는 행태 폭로.
- 전국 300만 표가 넘는 관외 우편 투표지가 참관인이 전혀 없는 우체국 중앙집중국에서 노조원들에 의해 분류될 때 가짜 우편물이 끼워 들었을 가능성 제기.
- 배달된 실물 관외 우편 투표지 수가 시스템상 집계된 인원보다 모자란 상태로 마감 처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종 시스템 결과 창에는 단 하나의 오차나 오류 메시지도 없이 숫자가 완벽히 일치되어 마감되는 모순점 고발.
7. 내부 직원들의 정치적 경도 및 불투명한 회계 처리
- 선관위 내부 직원들이 근무 중에 대놓고 "민주당과 이재명이 일을 너무 잘한다"고 발언하거나,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극우"로 매도하는 등 이미 편향적인 이념에 경도되어 있는 실태 폭로.
- 후보자 등록 심사 시 민주당 측 서류는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내부에서 직접 복사·수정해서 보완해 주는 반면, 국민의힘 측 서류는 트집을 잡고 설명을 차단하는 등 차별적 대우를 목격함.
- 선관위 내부의 공적 자금 집행 과정에서도 일반 기업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회계 주무관 개인 카드로 선결제 후 사후 변제식의 비정상적인 회계 처리가 만연해 있다고 비판.
8. 결론 및 핵심 요약 요약표
| 구분 | 선관위 공식 입장 및 해명 | 현직 직원 실태 폭로 |
|---|---|---|
| 네트워크 | 인터넷 외부망과 완벽 차단된 폐쇄망 | 무선 전송망 필수 가동 및 와이파이 무단 연결 |
| 투표지 관리 | 철저히 밀봉되어 당일 현장 출력/배달 | 1련번호 없는 실물 투표지 사무실 방치 및 사전 인쇄 |
| 전산 무결성 | 개표 공고 후 사후 데이터 변경 원천 불가 | 국회 조사를 앞두고 임시 서버 개방 후 사후 수정 |
| 행정 중립성 | 헌법기관으로서 엄격한 정치적 중립 준수 | 특정 정당 서류 편파 보완 및 내부 이념 경도 심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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