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카르텔을 까발리는 국민특검을 요구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은 명백히 선언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어떠한가? 주권자의 가장 신성한 권리이자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를 관리하는 선거관리위원회가, 도저히 납품받을 수 없는 의혹의 성벽을 쌓은 채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 이제 거대 헌법기관이라는 허울 뒤에 숨은 선관위 카르텔을 완전히 해체하기 위해, 우리 국민은 당당히 국민특검을 요구한다.
국민의 정당한 목소리에 화답한 결단
이 엄중한 시국에 국민의 피 끓는 호소와 정당한 요구에 귀를 기울인 정치인이 있다. 국민의힘 당대표는 굳건하게 닫혀 있던 기득권의 문을 열고, 선관위를 향한 국민의 합리적인 의심과 개혁 요구에 화답했다. 이는 단순히 정파적 이익을 떠나, 붕괴해 가는 대한민국 주권재민의 가치를 바로잡기 위한 당연하고도 용기 있는 결단이다. 국가 시스템의 투명성을 확보하라는 주권자의 명령을 엄중히 받드는 것이야말로 참된 정치인의 자세임을 증명해 보인 것이다.
의혹을 '음모론'으로 치부하는 민주당과 야당들의 비겁한 묵살
반면, 입만 열면 '민주'와 '국민'을 외치던 더불어민주당과 그 외 야당들의 행태는 실망을 넘어 분노를 자아낸다. 시민들이 피땀 흘려 찾아낸 구체적인 정황과 증거의 반출을 막고자 밤낮을 가리지 않고 막고있는 올공의 전사들을 전형적인 '극우 집단', '음모론'이라는 저급한 프레임으로 낙인찍어 버렸다.
논리적인 반박은커녕 국민의 입을 틀어막으려는 그들의 비겁한 태도는, 자신들 역시 이 견고한 선관위 카르텔의 수혜자이거나 혹은 거대한 진실이 세상 밖으로 나오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하고 있다는 반증에 불과하다. 국민의 준엄한 감시 눈초리를 조롱하고 외면한 대가는 머지않아 역사의 준엄한 심판으로 돌아올 것임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국민주권을 위해 밤낮없이 싸우는 '올공의 전사들'에게 경의를!
기성 언론이 침묵하고 거대 여당과 언론이 외면하는 외로운 싸움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진짜 주인들이 어디에 살아 숨 쉬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들이 있다. 바로 올림픽공원(올공)의 전사들이다.
낮에는 온몸으로 뜨거운 했볕을 맞고 밤에는 어둠을 밝히며, 오직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는 일념 하나로 오직 증거물을 지키고 있다 하지만, 현재 300건이 넘는 현장고발로 공권력의 수사를 기다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위대한 시민들은 현대 민주주의 역사에 길이 남을 이정표다. 껍데기만 남은 주권을 진짜 국민의 권리로 찾아오기 위해 온몸을 던져 싸우는 올공의 전사들이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애국자이자 민주주의의 보루다. 여러분의 끈질긴 감시와 투쟁의 발자국은 절대 사라지지 않으며, 마침내 거대한 카르텔의 성벽을 무너뜨리는 불씨가 될 것이다.
포기하지 않는 국민이 승리한다
권력은 감시되지 않을 때 썩고, 투명함은 요구하는 자만의 몫이다. 정부 주도의 수사마저 온전히 믿기 힘든 불신의 시대에, 우리가 기댈 곳은 오직 깨어있는 국민들의 연대뿐이다. 국민의 요구를 담은 국민특검을 통해 선관위의 모든 의혹을 명명백백히 밝혀내야 한다. 올공의 전사들과 함께, 끝까지 눈을 부릅뜨고 정의가 승리하는 그날까지 우리의 행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