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논란 타임라인
자녀 채용 특혜 논란 시작
당시 사무총장의 아들이 대선 재외투표소 관리 미국 출장단에 포함되며 특혜 논란이 처음 불거졌다.
감사원 감사 만장일치 거부
선관위가 위원 회의에서 감사원 감사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으나, 감사원은 9분 만에 이를 반박하며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채용비리 전수조사 결과 발표
2013년 이후 경력경쟁채용 291회 전수 조사 결과, 모든 회차에서 규정 위반이 발견됐다. 총 878건.
헌재, 감사원 직무감찰권 부인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 권한을 부인하는 결정을 내려 선관위 독립성이 제도적으로 재확인됐다.
임용 취소 및 징계 (솜방망이 논란)
특혜 채용 당사자 8명 임용 취소, 직원 16명 중 6명 중징계·10명 경징계. 이후 징계 15명 중 7명이 최소 수위인 견책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6.3 지방선거 당일, 유권자 수의 1.1배를 준비하겠다던 것과 달리 여러 투표소에 절반도 안 되는 투표용지만 배치됐다.
합수본 출범 · 1차 압수수색
대통령 지시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구성되고,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에 대한 첫 압수수색이 이뤄졌다.
'총체적 부실' 결론, 수사의뢰
선관위 자체 진상규명위원회가 이번 사태를 조직 전반의 부실로 규정하고, 노태악 전 위원장 등에 대한 수사의뢰를 권고했다.
인쇄 물량 축소 연구용역 조사
투표용지 인쇄 하한 기준을 50%로 낮춘 근거가 된 내부 연구용역에 대한 조사가 시작됐다.
노태악 전 위원장 외유 의혹 압수수색
업무상 횡령 혐의로 중앙선관위와 위원장 사무실이 압수수색됐다. 배우자 동반 출장 사실이 보고서에 누락된 정황이 문제됐다.
통계 조작 정황 포착 · 2차 압수수색
투표율 통계 오류를 실무자 선에서 임의로 짜맞춘 정황이 확인되며, 공전자기록위작 혐의로 수사가 확대됐다.
선거통계시스템 자동접근 차단 확인
개표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선거통계시스템(info.nec.go.kr)이 자동화된 접근을 차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국정조사특위 자료 공개
국정조사특위가 징계 수위 관련 자료를 공개하며 솜방망이 처벌 문제를 지적했다.
국민특검 도입 논의 확산
기존 수사·자체 조사의 한계가 지적되며, 국민참여형 특검 도입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이 타임라인의 다수 항목(통계 조작, 노태악 전 위원장 관련 혐의 등)은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인 '정황'과 '의혹' 단계입니다. 올공과 국민여러분 조금 더 힘을 내서 싸워야 합니다. 안그러면 리짜이밍의 꿈이 현실이 될수 있습니다.